2027년 설날은 2월 7일이며 연휴는 2월 6일부터 9일까지 이어집니다. 다만 2026년 10월 1일 현재 2027년 설날 기차표의 정확한 예매 일정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아래에서 현재 확인 가능한 연휴 일정과 예매 준비 방법을 정리합니다.
2027년 설날 기차표 예매 일정은 언제인가
2027년 설날은 2월 7일 일요일입니다. 설날 연휴는 2월 6일 토요일부터 2월 8일 월요일까지이고, 2월 9일 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이어져 총 4일간 쉴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철도공사가 발표한 2027년 설날 승차권 예매 일정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특정 날짜를 확정된 예매일처럼 안내하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로 2026년 추석 승차권은 교통약자 사전예매를 9월 3~4일, 일반 예매를 9월 7~11일에 진행했습니다. 일반 예매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였으며 노선별로 날짜를 나눠 운영했습니다.
따라서 2027년 설날 승차권도 실제 예매일은 코레일의 명절 승차권 공지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7년 설날 연휴 기차 운행 기간
| 날짜 | 요일 | 구분 |
|---|---|---|
| 2월 6일 | 토요일 | 설 연휴 |
| 2월 7일 | 일요일 | 설날 |
| 2월 8일 | 월요일 | 설 연휴 |
| 2월 9일 | 화요일 | 대체공휴일 |
귀성객은 2월 5일 금요일부터 이동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실제 승차권을 구할 때는 연휴 당일뿐 아니라 전날과 다음 날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KTX와 기존 SRT 예매는 어떻게 달라졌나
2026년 9월부터 고속철도 운영 체계가 통합되면서 기존 SRT의 예매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SR은 2026년 8월 31일을 기준으로 기존 SRT 앱과 홈페이지의 고속철도 예매 서비스를 종료하고, 9월 1일부터 수서 출발·도착 고속열차를 코레일+ 앱이나 코레일 홈페이지 등에서 예매하도록 안내했습니다.
따라서 2027년 설날 기차표를 준비할 때는 예전처럼 KTX와 SRT를 각각 다른 회원 계정과 앱에서 예매한다고 생각하기보다 현재 통합된 예매 체계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날 기차표 예매 전에 준비할 것
명절 승차권은 예매 시작 직후 접속자가 집중될 수 있습니다. 2026년 추석 예매에서도 코레일은 통합 회원 전환을 미리 완료하고 회원번호와 비밀번호를 확인하도록 안내했습니다.
예매 전에 출발역과 도착역, 원하는 날짜, 출발 시간대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원하는 열차가 매진될 경우를 대비해 한두 개의 대체 시간도 생각해 두면 예매 과정에서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명절 예매는 일반 승차권을 검색하듯 천천히 조건을 바꾸면서 조회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추석 예매에서는 예약 요청 횟수가 제한됐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접속해야 하는 방식이 적용됐습니다.
설날 기차표 예매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
예매 당일에는 시작 시간보다 조금 일찍 접속해 로그인 상태와 인터넷 연결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코레일 안내에서는 접속 대기 중 화면을 벗어나거나 뒤로가기를 하면 대기 순서가 다시 부여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또한 여러 개의 탭을 동시에 열어 예매하려 하기보다는 공식 안내에 맞는 환경에서 한 화면으로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원하는 열차의 좌석이 없더라도 바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결제하지 않은 예약이 취소되거나 기존 승차권이 반환되면서 잔여석이 다시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명절 승차권은 일반 승차권과 환불·위약금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예매 후 일정 변경 가능성이 있다면 해당 기간의 규정도 확인해야 합니다.
예매 일정은 어디에서 확인해야 하나
2027년 설날 승차권의 정확한 예매일과 노선별 일정은 코레일의 공식 명절 승차권 공지가 발표된 뒤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현재 코레일은 통합 앱인 코레일+와 홈페이지를 통해 승차권 예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 SRT 이용자라면 통합 회원 전환 여부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7년 설날 기차표 예매 핵심 정리
2027년 설날은 2월 7일이고 설 연휴는 2월 6일부터 9일까지입니다. 다만 2026년 10월 1일 현재 설날 승차권의 정확한 예매일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현재 알려지지 않은 예매일을 임의로 확정해 안내하기보다 코레일의 공식 공지가 나온 뒤 교통약자 사전예매와 일반예매 일정을 구분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